암관련통계

[기술통계] 항암제 국내 수입현황, 생산실적

2017-01-04914
  • (수입현황) 항암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이 수입하는 의약품으로 암환자수 증가에 따른 항암제 시장의 확대 추세를 고려할 때, 국내 항암신약 개발 및 생산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향후 항암제의 외국 의존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됨
  • 식약처 조사에 따른 의약품 수입실적에서 항암제는 약효군별 1위를 기록하며 4,500억원을 돌파했으며, 로슈, 노바티스, 아스트라제네카, 일라이릴리 등 거대 다국적 제약사의 블록버스터급 의약품을 주로 수입하고 있음
  • 품목별로는 상위 30종 가운데 6종이 포함되었고, 로슈의 허셉틴주150mg이 항암제 가운데 가장 많은 수입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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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평원의 효능군별 완제의약품 통계에서도 2010년 이후 항악성종양제 생산실적이 정체되거나 다소 줄어든 반면, 수입실적은 효능군별 1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금액 및 품목수도 늘어나고 있음
  • 효능군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약품분류번호에 관한 규정에 의한 코드인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신고)정보에 따라 구분%ed%91%9c3
  • (국내개발 항암제 생산실적) 특히 국내개발 항암제 생산실적은 2014년 23억원으로 전체 신약의 2%에 불과하며 2종의 제품만이 생산되는 등 생산규모도 점차 줄어들고 있어 사실상 모든 항암제를 외국 기술에 의존하고 있음
  • 국내에서 개발된 SK케미칼의 선플라주, 동화약품의 밀리칸주, 카엘젬백스의 리아백스주는 모두 생산이 중단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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