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관련통계

[질병통계] 암 발생률 및 유병율

2019-03-201,042

◦ 암 발생률
– 발행일시 : 2019.01.04.

1) 암 발생률
– 2016년 모든 암의 조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448.4명(남자 470.3명, 여자 426.5명)이었으며, 2000년 주민등록연앙인구로 보정한 연령표준화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286.8명(남자 307.6명, 여자 281.2명)이었다.[원문보기]
2) 암종별 발생 현황
– 2016년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위암이었으며, 이어서 대장암, 갑상선암, 폐암, 유방암, 간암, 전립선암의 순으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의 경우 위암, 폐암, 대장암, 전립선암, 간암 순이었으며, 여자의 경우 유방암, 갑상선암, 대장암, 위암, 폐암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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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령군별 암 발생률
– 모든 암의 연령군별 발생률을 보면, 50대 초반까지는 여자의 암발생률이 더 높다가, 후반부터 남자의 암발생률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보였다. [원문보기]
4) 암발생률 추세 분석
– 전국 단위 암발생통계를 산출하기 시작한 1999년 이후 2011년까지 모든 암의 연령표준화발생률(이하 발생률)은 연평균 3.8%의 증가율을 보였으나, 2011년 이후 암발생률은 매년 3.0%씩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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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암발생 국제비교
– 세계표준인구로 보정한 우리나라 암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269.0명으로 OECD 평균(300.3명)보다 낮은 수준이었다.[원문보기]

◦ 암 유병률
– 발행일시 : 2019.01.04.
1) 암 유병률
– 전국단위 암발생통계를 산출하기 시작한 1999년부터 2016년까지 암유병자는 총 1,739,951명(남 764,103명, 여 975,848명, 2017. 1. 1. 기준)으로 나타났다. [원문보기]
2) 암종별 암 유병률
– 암종별로 살펴보면 남녀 전체에서 갑상선암(379,946명)의 유병자수가 전체의 21.8%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위암(273,701명), 대장암(236,431명), 유방암(198,006명), 전립선암(77,635명), 폐암(76,544명) 순이었다.[원문보기]

❒ 암유병자수: 1999년 1월 1일 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 암을 진단받은 환자 중 2017년 1월 1일 기준 생존해 있는 암환자 수로 정의되며, 암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뿐 아니라 완치된 암환자도 포함되어 있다. 다중원발암 환자의 경우는 중복으로 계산되었다.
❒ 조유병률: 해당 관찰기간동안 특정 인구집단의 유병자수를 전체인구로 나눈 값으로 일반적으로 인구 100,000명당 비율로 표시된다.
❒ 연령표준화유병률: 각 연령군에 해당하는 표준인구의 비율을 가중치로 주어 산출한 가중평균유병률로 연령 구조가 다른 지역간 혹은 기간별 암유병률을 비교하기 위해 사용한다. 우리나라 2000년 주민등록연앙인구를 표준인구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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