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항암신약개발사업단 설립 1주년 워크숍 개최

2012-08-222,804

항암신약개발사업단 설립 1주년 워크숍 개최

– 글로벌 항암신약 개발: 1년의 경험과 10년의 전망 –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 www.ncc.re.kr) 시스템통합적 항암신약개발사업단(단장: 김인철, nov.ncc.re.kr)은 출범 1주년을 맞이하여 2012년 6월 21일 오후 2시 국립암센터 검진동 8층 회의실에서‘글로벌 항암신약개발: 1년의 경험과 10년의 전망’이란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김인철 단장이 사업단 1년 운영 소감과 향후 운영방향을 발표하고, 이어 사업단, 제약업계, 학계 소속 전문가 3인이 글로벌 항암신약 개발 전략, 기업과 대학에서 바라본 우리나라 신약개발 효율화 제언 등 주제로 발제를 한다. 이후 방영주 서울의대 교수, 안순길 벤처기업 유아이 대표, 정혜주 식약청 종양약품과장 등 8인의 정산학연 전문가들이 패널토론으로 마무리 할 예정이다.

 

○사업단은 2011년 6월 출범한 이후 국내 산학연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항암신약 후보물질을 공모하여 총 60건을 공모받아 현재 6건을 개발대상 후보물질로 확정하여 후속 개발을 진행중이다.

 

○보건복지부 지정 시스템통합적 항암신약개발사업단은 향후 5년간 약 2,400억원을 투입해 초기 임상을 마친 글로벌 항암신약 후보물질 4건을 민간분야에 기술이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문의: 시스템통합적 항암신약개발사업단 사무국(031-920-1085/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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