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개발방식

사업개발의 주체

  1. 01사업개발활동의 주체 – 사업단 or 물질제공자 :
    사업단이 사업개발활동을 주도하는 것이 원칙이나, 물질제공자가 원할 경우 제3자 기술이전활동의 권리를 보유하여 기술이전을 주도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물질제공자는 사업단에 해당 전략을 제시하며, 사업단은 기본적으로 비보안 수준에서 활동하다가 물질제공자와 공동으로 또는 위임된 자로써 사업개발활동을 추진합니다.
  2. 02잠재적 기술도입자 potential licensee와 비밀유지계약 체결이후 – 사업단 & 물질제공자 :
    사업단-물질제공자를 통칭으로 한 일방과 상대편인 licensee 를 또 다른 일방으로 한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하고, 이후부터는 사업단-물질제공자가 함께 비밀정보를 다루어 잠재적 기술도입자와 교신합니다.
  3. 03기술도입자 licensee와 전략적 제휴 계약 체결시 – 물질제공자 & Licensee :
    궁극적인 기술이전 계약의 당사자는 “물질제공자 – licensee”  양자입니다. 사업단은 물질제공자와 한 팀으로 마지막까지 협상에 참여하지만 해당 계약의 당사자 위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사업개발의 단계

  1. 01본격적인 사업개발은 임상 1상 시험 결과에서 최소한 부분반응 (Partial Response) 이 확인되면서부터 시작합니다. 주요 학회의 poster 나 학술발표, 논문 출판을 통해 기술거래시장에 진입하고, 임상 2상 효능검증 (proof of concept) 시에 글로벌 상업화가 가능한 전략적 제휴를 맺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 02비영리기관 물질의 경우, 두 단계의 사업개발이 필요합니다. 첫째로 임상 1상단계에 들어가기 전 상업적 개발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국내 기업으로 우선적인 기술이전(licensing out)을 하여 비영리기관-국내기업-사업단이 임상 1상시험부터 진행합니다. 이후 임상 2상 효능 검증 시에 글로벌 전략적 제휴를 목적으로 두번째 단계로 진행합니다.

수익의 배분

  1. 01사업단은 물질개발을 지원하는 연구비 출연 통로가 아닌, 물질개발을 주도하는 개발자이므로, 물질제공자는 사업단으로 기술료를 납부하지 않습니다. 사업단 – 물질제공자는 책임있는 두 공동개발자로서 발생된 수익을 배분합니다.
  2. 02물질이 개발의 Death Valley 를 넘지 못했다면 발생하지 못했을 수익, 또는 사업단이 공동개발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부족했을 물질의 가치에, 사업단이 경험있는 인력 및 국내외 네트워크 시스템을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높인 후 해당 가치의 수익을 배분하는 방식입니다.
  3. 03가치의 증가
    항암제의 가치평가는 단계별 위험률에 따라 그 가치평가액이 상당히 커질 뿐 아니라, 환자 선택형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경우(동반진단 등) 그 가치평가 증가액이 더 커집니다.

수익배분

사업단은 물질제공기관 후보물질의 부가가치를 높여 초기 단계에서 기술이전할 때보다
수십배, 수백배의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자금투자자, 국내외 제약회사를 포함한 Licensor 등.

수익배분 기준
  • 대상 물질 선정/라이센스 아웃 시 개발진척도에 따라 달라짐 : 후보물질 & 비임상
  • 신약시장에서의 해당물질의 경쟁력
  • 대응자금 유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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