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개발방식

공동개발의 2가지 방식

과제의 성숙도에 따라 2가지 개발방식이 있습니다.
하나는 공동개발방식(Development Track), 하나는 조건부 공동개발방식(Bridging Track, Material Transfer Agreement 체결)으로 6~12개월간의 한시적 조건부개발을 진행한 후 양자 합의한 조건에 만족시 본격적인 공동개발방식으로 진행합니다.

  • * Bridging track : 개발 잠재력이 있는 후보물질, 본격 개발대상과제 상징 전 추가 검증을 거치는 경로
  • * Development track : 추가 검증의 필요없이 본격 개발대상과제 상정 가능한 후보물질 선정 경로

공동개발의 진행

공동개발위원회는 사업단과 물질제공자 각 2인 이상 동수로 공동개발위원을 지정하여 구성합니다.
공동개발위원장은 사업단측, 부 위원장은 물질제공자 측에서 지정하며, 공동개발은 사업단 주도로 이루어집니다.
공동개발위원회 회의에는 사업단, 공동개발위원외에도 사업단, 물질제공자 기관의 구성원 또는 제 3의 전문가를 초빙할 수 있으나, 각 의사결정은 지정된 공동개발위원이 한표씩의 투표권을 행사함으로써 진행됩니다.

  • 01
    국내외 항암신약 개발 전문가로 구성된
    개발자문위원회로부터
    물질개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의사 결정을 수행합니다.

  • 02
    물질개발완료(임상2a) 전
    제 3의 파트너로 기술이전되어도
    물질제공자에게 Territory 가 남아 있다면
    공동개발위원회에 의한 개발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공동개발 대상의 지적재산권

물질에 대한 특허에 관해서 물질제공자는 최소한 전용실시권을 소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공동개발기간 동안 사업단에 허여하는 특허권은 해당특허의 독점적 통상실시권이며, 공동개발기간동안 발생된 개량특허의 경우, 사업단 기여부분이 상당할 시 공동출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01
    물질제공자 특허에 대한 특허 강도 및 비침해 여부를
    우선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출원한지
    얼마 되지 않은 특허의 경우, 특허 강화 전략을
    함께 짜서 개발방향을 설정합니다.

  • 02
    물질개발완료 후 상당 시일 (2년 이상)이 지났음에도
    기술이전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해당 물질에 대한 실시권 뿐 아니라 사업단 연구개발
    결과물을 모두 물질제공기관에 전달하고, 물질제공자가
    자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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