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개요

사업모델

가상신약 개발 인프라 운영

사업단은 지난 1기 동안 실험적으로 운영해온 “가상신약개발회사 형 사업단 운영”을 성공적으로 진행해왔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다음 2기에는 구축된 가상 인프라를 더욱 활용하여 사업을 진행합니다.

Bridging and Development

사업단은 물질제공자의 유망 후보물질이 신약개발의 병목단계에 머무르지 않도록 적시에 공동개발을 주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업단은 1기 사업을 통해 비임상~ 임상 2상까지 다양한 형태의 후보물질개발의 국내외 환경을 경험해왔습니다. 그동안 쌓인 개발전문가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최적의 임상개발 목표를 설정하여 비임상부터 방향성 있는 전략을 구사하여 각 후보물질의 개발 각 단 계를 bridging 하는 개발을 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파라다임의 정착

사업단은 정부가 출연하는 사업이므로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기업보다 좀 더 리스크가 높은 과제에 대한 도전이 가능함
  • 지원 네트워크의 중앙집중적 활용 가능
  • 항암시장동향, 특허 등 권리확보방법 등에 대한 지식, 정보, 경험이 필요한 후보물질 보유자에 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전문 컨설팅 서비스 제공이 가능함.

사업개요

사업개요의 목적, 대상, 공동개발단계, 지환군, 사업단 성격, 사업단 운영체계, 사업기간 및 규모 등을 나타내는 게시판 리스트입니다.
목적 가상 신약개발 조직을 결성하여 암기초연구 결과를 후속 개발하여 신약개발의 병목현상 타개
대상 국내 산학연이 발굴했거나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물질
공동개발단계
  • 01
    표적인자 발굴

  • 02
    선도물질 도출

  • 03
    후보물질 도출

  • 04
    후보물질 검증
    및 보완

  • 05
    비임상

  • 06
    임상 1상

  • 07
    임상2상a

  • 08
    임상2b

  • 09
    임상3상

질환군 항암제로 특화
사업단 성격 가상통합형 신약개발 조직 [System-Integrated Virtual Drug Development Program]
사업단 운영체계 기관소속 독립운영 (향후 성과에 따라 독립법인 추진도 가능)
사업기간 및 규모 1차 사업기간 : 2011년 7월~2016년 9월(5년) 2400억원(민간자금 1200억원 포함)
Bridging 기간 : 2016년 10월~2017년 3월
2차 사업기간 : 2017년 4월~2021년 3월(4년)

물질 제공자 혜택

물질제공자/기관에 어떤 혜택이 있는가?

지속적인 유망물질의 확보를 위해 물질제공자/기관에게 아래와 같은 혜택을 제공합니다.

유망물질 후속개발

  • 물질제공기관은 자체 개발의 큰 부담없이 후속개발 가능
  • 해당 물질의 가치를 높여 초기 단계에서 헐값에 기술이전 예방

공동개발 및 수익 배분

  • 사업단이 물질제공자와 물질을 공동개발하고 기술이전을 지원
  • 기술이전 시 발생한 기술료 수익을 사업단과 배분

전문 컨설팅

  • 공모한 물질이 개발 대상물질로 선정되지 않더라도 개발 관련 자문을 제공하여 해당물질이 개발될 수 있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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